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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만한 GPS 위치 추적 장치 개발



트래커 브라보(TrackR bravo)는 동전 크기만한 위치 추적용 장치다. 내부에 GPS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스마트폰 전용앱을 이용하면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것. 이 제품은 크기가 작고 얇아서 지갑이나 자전거, 가방 어디든 붙여둘 수 있다. 모바일앱을 이용하면 구글맵과 연동, 현재 자신의 트래커 브라보가 어디에 있는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위치를 찾기 쉽도록 알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앱에서 버튼을 누르면 트래커 브라보 본체에 있는 LED램프가 점멸하면서 알람 소리를 낸다. 이 제품은 또 정기적으로 로그 정보를 남긴다. 이런 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마지막에 GPS 정보가 찍힌 장소도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는 건 스마트폰을 분실해도 마찬가지도 트래커 브라보 본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반대로 스마트폰을 호출할 루도 있다는 것이다. 또 스마트폰과 트래커 브라보 본체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이 울리게 할 수도 있다.  

색상은 4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본체 뒷면에 문자나 전화번호 같은 걸 새기거나 방수 케이스 등을 곁들이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개당 29달러다. 이 제품은 지난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한 바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thetrack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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