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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자전거가 전기자전거로? GO-E BIKE


출근시간 때마다 매일같이 몰려드는 사람들과 함께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 사이에서

치이기도 하고 답답하기 그지 없다. 그렇다고 자동차를 사더라도 이어지는 교통체증…

기름값도 한 두푼이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통근시간을 단축해주지도 않는다.

 

요즈음에 들어서는 자전거 통근자가 늘어났다. 자전거로 통근하는 시간이 버스나 지하철의

통근시간과 그닥 차이가 나지 않는 까닭이다. 통근하는 시간마다 바람도 쐬면서 몸을 움직이니

잠도 저절로 깬다. 부수적인 효과로 건강도 좋아진다.

최근 그런 통근용 자전거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전기자전거(E-BIKE)다.

3-4시간 충전으로 50-60KM를 달릴 수 있고 험난한 언덕길에서는 쓸데없이 땀을 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80-100만원 이상을 가볍게 웃도는 가격때문이다.

그런 비싼 자전거를 방범이 잘 되지 않는 일반 자전거 주차장에 세워놓기도 애매하다.


여기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딱 좋은 킥스타터 펀딩 상품이 있다. 바로 'GO-E BIKE'란 상품이다.

GO-E BIKE는 보통의 평범한 자전거를 손쉽게 전기동력 자전거로 만들어주는 전기자전거 키트이다.



일반 자전거 주차장에서 놀고 있는 쓸모 없는 자전거들도, 아주머니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

바구니 자전거도 가볍게 설치만 해준다면 언덕길도 가뿐하게 올라갈 수 있는 전기 자전거가 되는 것이다!

심지어 타사의 전기 자전거 배터리가 3~4KG의 무게가 나가는 데에 비하여 GO-E BIKE의 배터리는

1KG도 안나가는 850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다.


GO-E BIKE는 EU 규정 및 타 국가의 법률에 맞추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250W와 20KM의 스피드로

정해져있지만 최대 800W 45KM/H로 설정이 가능하다. 다른 전기자전거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는

파워와 스피드라고 할 수 있다. 파워와 스피드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앱으로 설정이 가능하며

앱 안에서 실제 속도파워, 배터리 충전 정도남은 배터리로 갈 수 있는 추정 거리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게다가 자전거 핸들에 장착하는 USB 포트로 스마트폰의 충전도 가능하다.


GO-E BIKE는 설치 또한 간단하여 모든 부품을 설치하는 데에 걸리는 소요 시간이 채 5분을 넘지 않는다.

설치하는 데에도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진 않고, 동봉된 작은 드라이버들만 있으면 된다.


일단 설치가 완료되면, 그 다음부터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충전된 배터리를 장치에 끼워넣어 사용하기만 하면 끝. 간단하고 쉽다.

 

이 COOL한 펀딩 상품은 킥스타터 펀딩 사이트(이곳)에서 펀딩 기간을 오늘 기준으로 3일을 남겨두고 있으며

펀딩 금액 목표를 도달한 것은 물론 목표의 500%를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다.

펀딩 상품의 가격은 499(66여만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펀딩이 끝난 후에는 유통 업체를 통하여

599(80여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후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 GO-E BIKE 관련 소개 영상


  1. 정원창 M/D Reply

    연락주세요..

    • IT AMATOR M/D

      누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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