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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위한 블랙박스, FLY12

▲ 자전거 사고 영상 모음

 

최근 들어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하는 레저스포츠를 꼽는다면 아마 사이클링, 자전거를 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즈음에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마 구입과 유지가 쉬운 덕분에 사용자가 점점 더 많아지는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와 비례하여 자전거 사고도 최근 연평균 10%씩 증가하여 연간 오토바이 사고 건수를 훌쩍 뛰어넘었다.

자동차 위주의 교통체계와 제반 도로시설의 미흡, 안전의식 부재 등이 일으킨 결과다.


그에 따라 최근에는 자전거 사고로 인해 억울하게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액션캠과 카메라용 장착 장치를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2-3시간을 넘기지 못하는 촬영 시간과 배터리, 그에 비해서 비싸기만한 장치들이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곤 했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자전거용 블랙박스 FLY12를 소개해주려고 한다.


FLY12 자전거용 카메라는 전 제품인 후미등 겸 후방 감시 카메라인 FLY6에 이어 나온 제품으로

전조등과 전방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나와 LED 조명의 모습을 한 카메라다.

FLY12의 전조등은 400루멘의 빛을 비출 수 있으며 다른 제품들보다 가벼운 209g의 무게를 자랑한다.


FLY12의 카메라는 1080P HD 화질로 녹화와 함께 오디오 녹음도 동시에 같이 가능하다.

카메라만 켰을 때는 배터리로 10시간 지속이 가능하며, 가장 환한 촬영 모드로 촬영 했을 때에는

6시간 지속, 400루멘 풀로 조명을 켜고 촬영을 지속할 때에는 2시간 정도 지속이 가능하다.

화각은 130도로 넓게 전방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FLY12는 WIFIBLUETOOTH로 신호를 잡을 수 있으며, 비바람과 같은 날씨에도 방수 기능

끄덕 없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이 가능한 것은 물론 Micro SD 카드로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최대 64GB까지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16GB의 카드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메모리가 다 찼을 경우에는

가장 오래된 순서부터 동영상을 지우고 새로운 영상을 기록하여 블랙박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 FLY12 제품 관련 동영상


FLY12는 이미 올해 3월에 킥스타터에서 펀딩이 완료된 제품이며, 곧 11월에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이곳)에 들어가서 정보를 더 얻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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